2011년 9월 13일 화요일

미래교육 #4 융합(통섭, 학제적 등)

  최근 학교 교실에서는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가 다른 아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피부색도 같고 언어도 같지만 오랜 외국 생활로 전현 다른 문화를 가진 아이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이 아이들을 한 교실에서 가르치기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발생된다. 서로가 경험하고 배운 다양한 문화적 차이는 글로벌 시대의 학교 교육에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으로 되었다.  이는 단순한 다문화라는 측면에서 벗어나 최근 사회의 변화와 과학, 기술의 변화 등에서도 다양한 시도로 나타나고 있다. 어쩌면 세상의 모든 것을 잘게 쪼개어 이해하려던 인간의 오만을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복귀시키는 작업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 본다.

  융합이라는 말은 녹아서 한가지가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융합은 학문, 지식, 산업 등에서 다양한 방면에서 시도되고 있다. 학교 교육에서도 교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측면에서도 이러한 융합적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참고문헌 : 2020 미래교육보고서, 박영숙, 경향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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